강쥐 산책하다가 보면 자기 강아지 분변을 안 치우고 가는 몰지각한 사람들이 종종 보여서 눈쌀을 찌푸리게 돼요 예전에 급하게 나가다가 아파트 앞 단지 유치원 앞에서 개똥을 밟아 미끄러질뻔도 했고 하루 종일 코에 냄새가 배어 있는 것 같아 하루를 망치고 집에 와서 신발을 씻었던 기억이 납니다. 개는 예뻐하면서 왜 자기개가 싼 똥은 안 치우고 가는지 통 이해가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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