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쥐 산책하다가 보면 자기 강아지 분변을 안 치우고 가는 몰지각한 사람들이 종종 보여서 눈쌀을 찌푸리게 돼요 예전에 급하게 나가다가 아파트 앞 단지 유치원 앞에서 개똥을 밟아 미끄러질뻔도 했고 하루 종일 코에 냄새가 배어 있는 것 같아 하루를 망치고 집에 와서 신발을 씻었던 기억이 납니다. 개는 예뻐하면서 왜 자기개가 싼 똥은 안 치우고 가는지 통 이해가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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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굳트
맞아요..어디서나 그런 주인은 있네요.
진짜 좀 치워주세요
켈리장
그런 사람이 있어요?
아주 길거리 나가면 진상들 천지라 미치겠어요
원래 오줌 싸고 가도 물통 들고 다니면서 물도 좀 뿌리고 가고 그래야 하는데 그런 사람은 아예 찾기도 힘들더라구요
찜부리
개 덩구녕을 막고 나오던지 원 왜그런대요
덩보다 못한 인간들 같으니라고...
아행
그런 견주들때문에 강아지들 산책할때마다
괜히 같이 욕먹어요ㅠㅠㅠ
진짜 다들 똥 좀 치우고 다녀주셨으면 좋겠어요...
뫼비우스
요즘은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서 ㅠㅠ
에티켓을 지켜요
매너모드극의
저는 개나 강아지를 무서워해서
길거리에서 만나면 약간 피해가요 ㅎㅎ
수수깡7
맞아요
에티켓을 지켜주세요~
로블ㅎ
정밀 강아지 키울 자격이
없네요 ㅠ 정말 무식 하네요
경이로운다이어트
정말 애완동물 키우시는 분들 에티켓 좀 꼭 지켜 주시면 좋겠어요. 동물을 키우는 데에는 책임감도 필요하죠.
레몬그린
있어요 정말 나빠요
제발 안그러면 좋겠어요
송쩡
그럼 산책을 안시켜야되지요
저도 분변봉지 안들오고 핸드폰과 목줄만있는분 보면 정말 이기적인 산책 같더라구요
다노밑에담요
펫티켓은 기본이에요.
양심없는 견주들 벌받길바랍니다.
시아81
맞아요.
지킬건 지켜야지요.
개는 예뻐하면서 왜 자기개가 싼 똥은 안 치우고 가는지 통 이해가 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