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acchang
어머나 너무 축하드려요 저도 기다리다 4년만에 선물이 찾아왔거든요 저도 첫애때 딸기 한대야를 차에서 순삭했었어요 건강유지 잘하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신랑한테 전화가 왔는데...
"쟈기야~ㅇㅇ이가 집으로 딸기 보냈대~
문앞에 놔두고 갈거야~"
사실 제가 지금 시험관으로 어렵게
임신 성공해서 7주차 인데
신랑이 친구들 한테 말했나봐요...
안그래도 딸기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잘됐다 싶어서 얼른 문열어보니 심상찮은
자태가...
딸기 농장을 털었는지 세숫대야 만한
크기에 놀라고!! 맛보기로 먹어보니 엄청
달고 진하고 맛있어서 더놀람!!
선물은 항상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