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하고 머리를 정리하러 미용실에 다녀왔어요 파마할때 정리할걸 두번이나 돈을 들였네요 이젠 두달은 안가도 되겠죠 ^^ 오늘 날씨가 풀려서 걷기에 참 좋았어요 미용실까지 4정거장을 걸어다녀서 더부룩했던 배도 좀 편안해졌고요 모두 편한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