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가요

어제 친정 성수동 왔다가 이제 울집가요

엄마드실 밥이랑 두부부치고 시금치 무쳐놓고

울집갔다가 화요일에 다시 친정가려구요

아픈 엄마보니 눈물이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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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roh69
    친정 엄마 챙겨드릴 수 있는 분이 부럽네요.
    엄마 생각하면 눈물나요.
  • 임지녕
    친정엄마 몸이 불편하신가봐요 ㅠㅠ 빨리 나아지시길바래요 
    저도 엄마가 연세가 드시니 점점슬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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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밑에담요
    마음이 안좋으시겠어요.
    얼릉 어머님 나으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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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고딩고
    부모님께는 진짜 잘해드려야되요.
    공감됩니다.
  • 핑크핑크퐁퐁
    어머님이 아프신군요
    옆에서 힘이 되어드리세요
  • 수수깡7
    부지런하시네요
    어머님 쾌유하시길바랍니다
  • 코로세움
    아코
    어머니가편찮으시군요
    역시딸
    빨리쾌차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