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바보짓

6개월 검진 있는 날 

톡에 예약 알림, 일정에도 11시 30분을

메모해 놓고

왜 저번 예약 카톡 알림에 꽂혀서

날짜는 안보고 9:30(월) 이것만 봤네요. 

일찍와서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 기다려봅니다.

 

아침부터 바보짓아침부터 바보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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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수수깡7
    어이쿠 어째요?
    검진이라 뭐 드시지도 못하나요?
    카페라도 가시지요
    • 루시안
      작성자
      접수직원분이 알려줘서 알았네요. ㅎㅎ
      그래도 간호사 선생님께서 중간에 끼워주셔서
      이제 끝났어요.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네요.
  • 소주백잔
    ㅈㅣ루하시겠어요.
    잠깐. 앉아서. 눈좀 붙이셔요
    • 루시안
      작성자
      신서유기 보면서 기다렸는데
      그래도 1시간 일찍 검사하고 끝냈어요.
      센스있는 간호사 선생님 너무 감사했네요.
  • 당근쥬스쪼아
    아이고..
    뭔가에 꽂히면 그런날이 있어요
    따뜻한 차라도 마시고 들어가세요~
    • 루시안
      작성자
      그 생각도 못하고 접수직원분이 빨리 올라가서
      간호사 선생님께 말을 먼저 하라고 알려주셔서
      덕분에 일찍 진료 받았네요.
      받고 나오니 대기실이 만석이더라구요.
  • 잘될
    잊지 않아 다행으로 위로 하셔요.
    공복아닌 검사면 카페라도 가심 좋을텐데요.
    
    • 루시안
      작성자
      센스있는 접수직원분 덕분에 그래도 빨리 검사 받았어요.  11시 30분인데 첫번째 환자로 접수했거든요.
      지금 생각해도 황당하네요.
  • 망고주니
    너무 일찍와서 지루하시겠어요
    이름부를때 까지 눈을 감고 있어요
    • 루시안
      작성자
      그래도 2시간 30분만에 끝냈습니다.
      11시30분 환자가 제일 먼저 접수를 하니
      접수직원분이 놀래셨어요. ㅋ
  • 아행
    그래도 늦는것보단 일찍이 나으니깐요..
    검사 잘 받고 오셔요!
    • 루시안
      작성자
      끝나고 보니 실수가 다행? ㅎㅎ
      빨리 중간에 끼워주셔서 빨리 끝났습니다.
  • 곱꼴
    그래도 일찍 가면
    마음이 편하고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