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을 못자고 아침에 비몽사몽 준비해서 나가서 놀다 왔어요. 옛 직장동료이지만 이제는 편한 언니들 그 시절에는 참 무서웠는데 오늘도 추억소환하면서 건강 걱정하면서 즐겁게 놀고 맛점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