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교회 동생이 집에 다녀갔어요. 이근처 지나가는 길에 생각나서 들렀다며 골드키위를 사왔네요🥹 키위에 엽산이 많이 들었다고 임산부에게 좋다해서 일부러 샀다네요.. 제가 계류유산 되고,시술과정까지 모두 아는 동생이라 그런지 누구보다 임신소식을 들었을때 눈물로 반응을 해주던 동생이라 그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귀한 선물..너무 감동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