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빵 하나가 아니라 두개를 데워서 입에 물며 책 한쪽을 읽어봅니다... 청소년을위한 역사책이나 지리책이 사진도 많고 활자도 커서인지 언제부터인지 읽게되더군요...눈도 덜 피곤하고 다음장 넘김도 잘되고...ㅎ 특히나 세계지리는 잊혀져가는 지역이름이나 나라들 장소들을 한번씩 새롭게 일깨워줘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