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와서 오늘은 같이 자자고 해요 주말되면 같이 자고싶어하는 아들 다리가 아파서 OO가 자다가 엄마한테 쿵하면 많이 아플것같애서 안될것같다니 그럼 담주주말엔 같이 자자 하고 방으로 가네요 참 귀엽고 사랑스런 아이예요 근데 잠은 쭉 따로 자고 싶네여 ㅋㅋㅋ 저의 숙면을 위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