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을 안주로

오늘 남편과 큰애의 2차

꼬막 삶아서 안주로 ~~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나머지는 내일 비빔밥으로 조금 남겨놨어요.

 

꼬막을 안주로꼬막을 안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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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잘될
    부자간의 오붓한 시간입니다 
    부럽습니다. 아들과 소주하는 아빠
  • 프로필 이미지
    오늘도화이팅요
    꼬막에 쐬주 한잔
    좋은 시간 보내세요
  • 딸기와의행복
    꼬막~제철인데 저는 아직도 못먹고 있어요
    울집서 저만 좋아라해서~~
  • 수수깡7
    살도 실해요
    푸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