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수산시장을. 새벽에 꼬막과 대하 사러갔다가 다 싱싱해보여서 꼬막. 대하. 조개(가리비).가자미.고등어. 관자. 굴. 삼치. 등을 샀는데요. 여기는 소량으로 안팔다보니 많이 산 편이었어요. 저 박스를 혼자 택시에서 내려 기차타는곳까지..그리그 집까지 들고오는데요. 엄청 무거워서 어깨와 팔이 아프더니 이틀을 끙끙 앓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