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찍으려고 걷는중 나무가지위에 앉아있는 비둘기가 보여서...지니어트를 하고나선 쪼꼼만 얘깃거리가 생기면 한컷 남기게 되네요...그러면서 만보도 지육챌도 겸사겸사 다챙기고요~ 다행이 미세먼지는 없다해서 마스크는 안썼지만 날이 찌뿌둥하네요..괜시리 맘도 울적해지게요. 그렇찮아도 축구도 져서 기분이 영 아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