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식혜를 너무 좋아하는데 한번 만들어 먹어본 후론 엄마꺼도 제입맛에 안맞더라구요.. 이번 명절에도 실컷 먹으려고 식혜 하려고 엿질금 불리고 있어요^^
툐리부인작성자님아~마키,캐닥,지니까지 제게시글에 댓글 남기실때마다 상대방 생각도 안하고 무성의한 댓글이 너무 거슬리네요? 제가 정성껏 준비한것에 칭찬표현까진 아니더라도 굳이 사먹는게 제일 맛있다는 표현은 좀아니지 않나요? 댓글 남기실때 상대방 생각도좀 해주셨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