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ㅎ
종류 별로 잘 만드셨네요 맛있게 드세요
전 아직 시집을 안 가서 우리 조상님들 차례 지낸답니다. 우리집이 큰집이긴 하지만 해가 갈수록 여러 가지 이유로 친척도 안 오고 엄마랑 저랑 다 장만한답니다. 전은 제 차지예요. 이번에는 제가 아직 아프다고 전 안 할 뻔했는데 제가 할 수 있다고 막 주장을 해서 좀 더 간단하게 하기로 했어요
광장시장에서 산 녹두 반죽에 고기 숙주 더 추가해서 고기녹두전
집에 있었던 새송이로 버섯전
다이어트 때문에 맨날 먹는 고구마로 고구마전
진도 배추가 있어서 배추전
그리고 야채 달걀 밀가루 남은 걸로 그냥 야채전정도 였는데 만들고보니 적진 않네요. 그래도 생선전도 안하고 꼬지전도 안 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