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지만 별다르게 준비하는게없어 마구 편안한중이었건만.. 갑자기 울아저씨 본인이 동태전을 해먹겠다고 일을 벌이더니 결국 이것저것 일이 많아졌고..결국 이제사 일이 끝난 나는 억울한 맘에 강냉이 들고 앉아서 억울함을 달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