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겨요 이벤트에 홀딱 넘어가서 또 파리바게뜨 다녀왔네요 있으면 먹고 없으면 마는거라 계획엔 없던 지출이었지만 그래도 득템했다고 위로해 봅니다 5,100원 결제 했는데 팥빵이랑 크림빵에만 집중된 한결같은 할머니 취향이네요 ㅎㅎ 아예 안 갔으면 0원 지출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