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계란 한판을 선물로 주셨는데 봐도봐도 신기해요. 계란 색깔이 파란색이에요. 아는분 농장에서 받아오셨나봐요. 닭들을 방목해서 키우고 있는데요 호루라기 불면 따라오고 마치 강아지 같대요. 파는게 아니라서 크기는 둘쑥날쑥하지만 맛은 고소해요. 계란 특유의 비린내도 전혀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