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힘들어서 눈물이 날 정도로 몸이 아플때 미역국을 먹으면 힘이 나더라구요. 한달 전에 찾아온 감기가 나아지기는 커녕 더 심해지는 것 같아 너무 힘들어서 미역국 끓여 먹었어요.임신중이라 약도 못 먹으니 진짜 지긋지긋 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