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식구 밥차리느라 다 먹은 흔적만 있네요. 사진찍는걸 자꾸 깜빡해요. 포장해와서 뚝배기에 끓여먹으면 따끈하니 제대로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인덕션으로 바꾸지 못하는건 제 뚝배기사랑 때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