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분이 몬테소리 교구 용품 준다고 했어요. 제 아이들은 가지고 놀 나이가 지나서 더 어린 아이있는 제 친구에게 물어보니 자긴 필요하다고 그래서 육아용품 받았어요 친구 주려고~~~ 내가 쓸것도 아닌데 갓다준것이 너무 고마워서 스벅 커피 케익 세트 보내드렸더니 아이고 황금올리브 치킨을 ㅠㅠ 더비싼것을 주시네요 몇번을 거절해도 주셔서 그냥 먹는다고 했네요 더 거절하기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