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 준다고 해서

직장 동료분이 몬테소리 교구 용품 준다고 했어요.

제 아이들은 가지고 놀 나이가 지나서

더 어린 아이있는 제 친구에게 물어보니 자긴 필요하다고 

그래서 육아용품 받았어요

친구 주려고~~~

 

내가 쓸것도 아닌데 갓다준것이 너무 고마워서

스벅 커피 케익 세트 보내드렸더니

 

아이고

 

황금올리브 치킨을 ㅠㅠ

 

더비싼것을 주시네요

몇번을 거절해도 주셔서 그냥 먹는다고 했네요

더 거절하기도ㅠㅠ

육아용품 준다고 해서

육아용품 준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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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언제나행복
    오고가는 정이 너무 좋은데요
    두분다 마음씨가 너무 착하세요
    • 파인더홀
      작성자
      결국 제가 더 비싼걸 받았네요 
      이럴려고 한게 아닌데 ㅋ
  • 곱꼴
    두 분 다 마음씨가
    되게 고우시네요
    • 파인더홀
      작성자
      그래도 챙겨주시니 감사하네용
      친구도 기분좋게 받아갔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