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욜 코로나로 입원하셨다가 화욜 퇴원하시고 집에 모셔왔어요. 전 간헐적 단식중이라 아침 걸르지만 약 드셔야 해서 간단히 떡국 끓여 드렸어요. 방에 갖다드리니 절 너무 힘들게 한다고 낼 엄마집에 가시겠다고 하시네요 ㅠㅠ 전 괜찮으니 남기지 않고 다 드시면 기분이 젤 좋다고 말씀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