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만나 점심을 먹고 소화도 시킬겸 중고서점엘 왔지요.날씨가 쌀쌀해서 그런가 책읽고 있는 사람들이 간간히 눈에 띄네요.내가 더 안보는 책은 팔고 누군가는 또 필요해서 사고 중고거래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