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해남 바닷가

 

 

 

 

하늘은 

 

동전지갑처럼

 

묵직하였고

 

바다는

 

입을 열어

 

바람을 토해내었었지

 

그때 그 해남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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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음그릇
    멋비네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니 항상 감사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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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구자239
      작성자
      자연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데,,,우리가 망쳐주죠, 쓰레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