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엄마와 만나서 맛있는 아점도하고...다리 아프신탓에 멀리는 못나가고 근처 산책로에서 이얘기 저얘기 두런두런 시간가는줄도 모르며 데이트하다 들어왔어요. 덕분에 만보도 달성하고요..남은 걸음은 집에들어오니..절루 채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