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물마시기 챌린지를 한지 이틀 되었다. 어제는 많이 먹지 못 했지만 오늘은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마셨더니 편히 마실 수 있었다. 차가운 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좋다고도 하고 해서 차 타백을 넣고 뜨거운 물에 시원한 생수를 넣고 미지근 하게 먹고 있다. 좋은 변화가 올 것 같은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