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쓰담쓰담
수고하셨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은 어제보다 1도가 떨어진댔어요. 그렇지만 내일 새벽에 영하 5도까지 떨어지니까 체감온도도 추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그렇고 라떼도 그렇고 따뜻하게 입었답니다. 그래서 라떼는 겨울옷으로 입혔어요.
퐁실퐁실랑 핑크색옷 귀엽죠? 이번 겨울에 산 건데 막상 사서 입어본 라떼가 뚱뚱하게 보이긴 해요. 그래도 통통한 우리 라떼도 귀엽잖아요. ㅋㅋ
오늘도 우리 라떼는 이렇게 총총 걸어서 날 잘 따라서 여기저기 다녔답니다. 종로 6가 야채집도 가고요😉
오늘 아침 꽃배달 알바도 있었고 동사무소도 갔다오고 라떼랑 종로6가 야채가게(다이어트에 필요한 야채와 과일이 항상 이렇게 많이 필요해요. 돈 1000원 500원이라도 저렴하게 사려고 발품으로 노력하다보니 다리가 고생해요)까지 가다보니 13000 보가 됐네요.
오늘도 다리가 많이 아플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