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이쁘다고 꿀물까지 타주는지...스스로에게 하는말입니다. 저녁 약속있다해서 혼밥까지 하고 지금껏 기다렸는데...술이 만땅! 꼴보기가 싫은게 이만저만 아닙니다...그러면서 꿀물 타고있는 나는 뭔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