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승무원 손바닥 깔고 앉는 이유

비행기 승무원 손바닥 깔고 앉는 이유

 

'브레이싱 포지션(bracing position, 충격 방지 자세)'라며 "비상시 신체 상해의 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 절차"라고 설명했다. 몸이 경직될수록 충격이 신체에 전해지는 강도가 높아진다는 것이다.

 

이어 "안전벨트를 단단히 매고, 똑바로 앉은 자세에서 팔에 힘을 빼고 발을 바닥에 평평하게 놓아야 비상 상황시 몸에 충격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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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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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주야아
    비행기 타고 여행가고싶어요.비행기 공포증이 있지만 여행의 즐거움이 더커서 공포심을 이겨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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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화이팅요
    그렀군요
    잘 읽었습니다
  • 곱꼴
    괜히 저렇게 하고 계신게
    아니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