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금빵~ 많디많았던 내 빵들은 어데로가고...작고 안스러운 이 아이만 덩그러니 남았을꼬. .ㅠ 빵순이 주인 만난덕에 오래지도 않고 외롭지도 않은체 맡은바를 다했음. 앙증맞은 요녀석만이 제 역할을 다하려고 기다리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