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초밥집 다시 갔어요. 날씨 추운데 조금 걷다가 춥기도 하고 배도 고프고.
이럴땐 저에게 선물을 줘야죠.
초밥은 역시 비주얼로 시작하고 맛으로 승부하고 사장님의 서비스로 완성됩니다. 오늘도 대만족.
와 초밥 너무 맛나겠어요. 먹고 싶긴 한데 오늘은 어디 나가기 귀찮아 저는 집에서 해결하려고요.
날씨 춥고 바람불면 밖으로 나가기 귀찮은건 다 똑같아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걷고 움직이셔야 건강 유지 가능합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마지막 사진 맛있어 보여요 군침 도네요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내어 주신 구운 와규초밥입니다. 와규초밥 입에 넣자마자 입 속에서 살살 녹더라고요. 사장님의 서비스는 초밥의 완성입니다.
키양 쥑이네요 초밥 맛나게드세요
구룸구룸님 꾸벅 찾아 오신 김에 가리비초밥 하나 내어 놓겠습니다.
초밥은 언제 먹어도 맛있어서 좋죠
그렇습니다. 우연히 오늘 점심 또 초밥 먹었어요. 보실래요?
오늘도 초밥 점심때 먹었네요. 서비스도 주시고.
오늘 초밥은 이것 입니다.
초밥 비주얼 정말 최고네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음식은 비주얼부터 시작합니다. 군침 돌아야 맛나죠
오늘은 다른 집 초밥 먹었습니다. 함 보시죠.
이건 어떠세요?
이 초밥은 어떠세요?
이런 초밥 맛있겠죠?
아 초밥 먹고 싶네요. 비싸지는 않나요?
이 집 가성비도 좋습니다. 다른 곳에서 초밥 드실때보다 저렴하다고 느끼실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