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육챌 16기도 완주했네요~^^

매일 인증하는게 쉽진 않은거 같아요.

그래도 하루 빠지면 실패인 챌린지보다는 훨씬 부담이 덜하네요~^^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도 끝까지 완주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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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 로블ㅎ
    완주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다른챌도 응원합니다 
    • G햇살가득
      작성자
      네, 감사합니다.^^
      다시 17기 챌린지가 열렸네요.
      함께 걸어보실까요?ㅎㅎ
  • 지앤혁
    맞아요.7일만 골라서해도 되니깐 부담이 없죠~
    • G햇살가득
      작성자
      그쵸. 
      혹시나 참여가 늦었거나 한 번쯤 놓치더라도 기회가 더 주어지니 좋은거 같아요.
      이번 회차도 참여하시나요?^^
  • 곱꼴
    지육챌 16기 완주
    고생하셨습니다~
    • G햇살가득
      작성자
      감사합니다. ^^
      미션 기회가 자주 주어졌으면 좋겠네요.
      빠른 완주자는 이어서 다시 할 수 있도록. ㅎㅎ
      물론 더블 체크는 안되게...ㅎ
  • vovo2
    완주 수고하셨어요!
    다음챌도 화이팅입니다
    • G햇살가득
      작성자
      감사합니다. 다음챌도 이제 열렸네요.
      17기도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ㅎㅎ
  • 파인더홀
    챌린지 잘 하세용'
    쭈욱 성공하세요
    • G햇살가득
      작성자
      네, 챌린지 열심히 참여해 보겠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다우니향기
    완주 잘하셨네요 
    최신글이 이거밖에없네요 ㅋㅋㅋㅋㅋ아낰
    • G햇살가득
      작성자
      ㅋㅋㅋ 최신글이 한 달 전이군요. ^^;;
      뭐 마키도 그건 마찬가지 일꺼에요.ㅎㅎㅎ
      뭐 미션 글 외에는 거의 안쓰니까요.ㅋ
    • 다우니향기
      ㅋㅋㅋ 게시글도 좀 쓰고그러시죠~~
      게시글도 점수에 포함인데요^^ 근데너무 귀찮으시죠?ㅋㅋ
    • G햇살가득
      작성자
      아하! 그렇네요. 게시글도 점수에 포함인걸 잊고 있었네요. ㅎㅎㅎ
      댓글보단 게시글이 좀 더 클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골고루 다양한 소통이 더 큰 점수가 될지도. ^^
    • 다우니향기
      한번 해보세요~ㅠ
      근데 게시글 올리는게 여간..쉬운일이 아니긴해요 
    • G햇살가득
      작성자
      그쵸. 이런저런 소재 생각해 내야하고. 이왕이면 사진도 올려야 하고...
      쉽지 않은거 같아요.
      아침에 버스 타기 전에 하늘 한 번 찍어뒀으면 몰라도 폰 사진기가 잘 안드리워지네요.ㅎㅎ
    • 다우니향기
      ㅋㅋㅋ 한번 그래도 해보세요~ 
      일상을 공유하는거죠^^ 식사 사진도 올려두되고요ㅎㅎ
    • G햇살가득
      작성자
      그러게요. ㅎㅎ 
      식사는 쉽지가 않네요.ㅋ
      하루 두끼 회사와 집인데 회사는 회사대로 사진 찍는 분위기가 아니고...
      저녁에 아내님과의 저녁식다 때 찍으면 그렇게까지 해서 TV 살 필요 없다고 한소리 할까봐 못해요.ㅎㅎㅎㅎ
    • 다우니향기
      다들 보니까 구내식당에서 드신거 식판 사진 올리시던데~
      햇살가득님도 해보세요^^ 뭐어떄요 
      저는 맨날 햄버거 비빔밥 이런것만올리는데욬ㅋㅋㅋㅋㅋ
    • G햇살가득
      작성자
      제가 직원들 관리자 입장에 있어서.... 
      저 구석에서 식판 사진 찍고 있으면 뭔가 모양새가 안나오는거 같아서요...ㅎㅎㅎ
      허기야 저희 부장님은 가끔 며느리한테 자랑하신다고 찰칵찰칵 찍곤하시지만요...
      워낙에 장난꾸러기 성향도 있으셔서 맞는데 저는 좀 점잖아서...에헴....흠.흠..
    • 다우니향기
      ㅋㅋㅋㅋㅋ아낰ㅋ햇살가득님 체면 차리시는겁니까 ㅋㅋ 
      점잖으세요??ㄴㅋㅋㅋ앜ㅋ 회사분들은 ㅡ이거하는거 모르시죠? 
    • G햇살가득
      작성자
      ㅎㅎㅎ 알지요. ^^
      회사 현장직 중에 친한 직원이 있으신데 처음 캐시워크 알려준 장본인이지요.
      그 분이랑 매일 아침에 같이 걸으면서 종종 캐시워크 보상 관련 이야기를 나누지요.
      그 분은 아내님이랑 매달 한 두번 정도 쿠폰으로 카페 가신다고 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