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카페인데..오랜만에 방문. 시켜려고 했던게 없어서 멘붕 와가지고 다른 선택으로...난 왜 이런 사소한것에 당황하는건지. 원래의 선택지가 사라지면 많은 선택지에서 당황하게 된다...오늘의 선택은 so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