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거냐고 다섯번은 물었는데 아무 말도 없더니 만들어 놓으니까 득달같이 달려와서 먹고 있네요. 개수 생각 하게 미리 말좀 해주지 ㅜㅜ 아예 점심 먹으라고 떡볶이도 만들어 줘야겠어요. 모두 맛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