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야아
다정한님도 밥먹고 사는덴 지장없으시지 않나요? 그러니 진건 아니죠. 80이 다되어도 수영하면서 건강하신 그할머니처럼 우리도 오래오래건강 하자구요.
수영장에서 나이가 80 다 되어 가시는 분인데ᆢ
오늘 내가하는 수영을 유심히 봤다고ᆢ
노력하는데엔 보상을 준다고ᆢ
후뚜루 마뚜루
칠렐레 팔렐레
수영하는 사람한텐
한마디하는 것도 아깝지만
나는 변함없이 노력형인데다
이젠 잘 한다칭찬하시며 손금을 봐 주셨다
"고생 많이 했네~
이젠 돈도 좀 들어오겠어" 하시며
나는 남편이 공무원했고
나도 장사를 좀 했었는데 대박을 쳐서
밥먹고 사는건 지장없어"라고 말씀 하시는데
진짜 부러웠다
80을 살고 90~ 100세 인생을 살아도
돈 걱정 안하고 살 수 있으니 ᆢ
우스개 소리로
부러우면 진거라는데ᆢ
나는ᆢ
할머니한테 졌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