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사는건 지장없어ᆢ

수영장에서 나이가 80 다 되어 가시는 분인데ᆢ

오늘 내가하는 수영을 유심히 봤다고ᆢ

노력하는데엔 보상을 준다고ᆢ

후뚜루 마뚜루 

칠렐레 팔렐레 

수영하는 사람한텐 

한마디하는 것도 아깝지만 

나는 변함없이 노력형인데다 

이젠 잘 한다칭찬하시며 손금을 봐 주셨다  

"고생 많이 했네~ 

이젠 돈도 좀 들어오겠어" 하시며 

나는 남편이 공무원했고

나도 장사를 좀 했었는데 대박을 쳐서

밥먹고 사는건 지장없어"라고 말씀 하시는데

진짜 부러웠다

80을 살고 90~ 100세 인생을 살아도

돈 걱정 안하고 살  수 있으니 ᆢ

우스개 소리로 

부러우면 진거라는데ᆢ

나는ᆢ

할머니한테 졌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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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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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주야아
    다정한님도 밥먹고 사는덴 지장없으시지 않나요?
    그러니 진건 아니죠.
    80이 다되어도 수영하면서 건강하신 그할머니처럼
    우리도 오래오래건강 하자구요.
  • 수영을 잘하시나봐요^^
    부럽습니다
    저도 수영을 배우고 싶다 하면서도
    행동으로 옮기는게 쉽지가 않네요
    열심히 사시는모습 보기 좋습니다
  • 파인더홀
    나이들고도 운동하면 최고죠
    지금부터 해놔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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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룸구룸
    ㅎㅎ 에이 그런게 어딨어요
    다 자기만의 인생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