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식구들이 없으니 밥차리기 귀찮아서 막내가 좋아하는 뿌링클콤보랑 뿌링감자 사 줬어요.캐시로 시켜주니 부담도 없고 너무 좋네요. 배달비도 아까워서 포장하고 아들에게 배달비 받아서 뿌링감자 추가했어요.^^ 둘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