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살리스
신랑도 오늘 운동 갔다가 비 맞았다고 하네요. 갑자기 소나기처럼 투둑투둑 떨어졌데요.
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 앱 깔면 5천 포인트 주는 행사를 한다고 해서 ㅋㅋㅋ
어플 깔고 있는데 급 비를 만났지 뭐예요.
한두방울 내리다 급 후두두둑~~~ 와가지고 급히 공차로 대피해서
남들 다 차가운 음료 마시는데 혼자 따뜻한 밀크티를 마셨;;;;
역시 밀크티는 차가운게 맛있는거 같아요 ㅋㅋㅋ
공차는 역시 펄 ㅋㅋㅋ 엄청 많이 주셔가지고 배가 다 부른거 같아요.. ㅋㅋㅋ
그나저나 요즘은 왜 이렇게 한끼만 먹으면 윗배가 임신한 것처럼 부풀까요;;;;
너무너무 소화가 안되고 숨이 차요;;;;;
역시 먹는양을 더 줄여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