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펌 하러 와서 보자기 쓰고 동네상가에서 비빔밥 사 먹었어요. 웬만해선 혼밥 잘 못 하는데 오늘은 안경 벗으니 눈에 뵈는 게 없어 용감하게 먹었어요 ㅎㅎ오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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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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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룸구룸
    어 ㅋㅋㅋ 좋아요
    그냥맛나게드세요!
    러브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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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자주 혼밥도 즐겨야 겠어요.
    때 놓치면 허기져서 더 많이 먹게 되거든요
  • 산들바다
    ㅋㅋ 나이드니 혼밥도 머 그냥 하게 되더라구요~ 넘 맛있는거 드셨네요
    러브복동
    작성자
    볼일보러 가서는 할 수 없이 혼자도 먹는데 집에 와서 늦어도 먹는 경우가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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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너모드극의
    오히려 혼밥이 더 편해요!
    스스럼 없이 가서 드세요
    러브복동
    작성자
    그래야 하는데 왜그리 어색하고 부끄러운지 ‥ 정말 배고프지 않으면 잘 안 하게 되요
  • 김포비
    혼밥 맛있게 잘 드셨어요 
    머리는 잘 나왔지요?
    러브복동
    작성자
    네~ 뽀글뽀글 잘 나왔어요 ㅎㅎ
    병원에도 가야해서 넘 바빴어요
  • 깐뚱
    ㅋㅋ 동네 미용실같음 배달해서 함께들 먹는데말이죠 
    맛있게 혼밥두 괜찬은데., 보자기 쓰구 드셨다니 괜시리 픽~  하구 웃음이 나는건 멀까요 ㅎ
    러브복동
    작성자
    원장님은 김밥 드신다고 사 오신게 있어서손님도 아무도 없고 바로 나가면 상가라서 먹고 왔어요
  • 로블ㅎ
    저는 혼 밥 잘 해요
    그래도 맛있게 드셔서 다행이네요 
    러브복동
    작성자
    배고파서 안경도 벗으니 남의 눈을 덜 의식하게 돼서 잘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