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쟁이
ㅋㅋ 뭔가 검은소 누렁소 생각나는데요~~ ㅋㅋ 들리지 않게 소근소근~~ ㅋㅋㅋ
짜잔 소스부터
왼쪽은 작은 아이 오른쪽은 큰아이가 만들었는데 ㅎㅎㅎ 농도는 큰아이가 만든소스가 더 잘되었네요
중2아들이 만든 떡꼬치예요
케찹맛이 많이 나요 ㅎㅎㅎ
요리에 진심을 담은 초6 둘째아이는 소스가 묽어서 살짝 졸여서 만들어 보라니 요렇게 만들었어요
주관전이지만 엄마의 평가는 작은아이가 만든게 더 맛있네요 ㅎㅎㅎ
큰아이에게는 비밀이예요 ㅎㅎㅎ
그런데 큰아이가 작은아이가 만든걸 맛보더니 인정하기 싫지만 작은아이꺼가 더 맛있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