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ㅇ
저희집 근처도 맨발로 걸을수 있는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잠을 잘 못자는데 맨발걷기하면 잠이 잘 온다고 해서 한번 해보고 싶더라고요
맨발걷기를 예전에는 황토길 수목원으로
차타고 가서 걷고 하다가 거기까지 가기 귀챠니즘으로 아파트 옆 산책로에서 걷고있어요
가족들끼리 신발벗고 하시길래 저두 기냥
심심해서 시작햇는데,,,걷고나서 집에와 따뜻하게 족욕도하고 따뜻한 꿀차를 마셧더니 수족냉증이 있는 제발이 뜨끈뜨끈 해지고 숙면을
취할수 있게 되었네요 ㅋㅋ
그매력에 자꾸 맨발로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