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중독같아요

가끔씩 찾아오는 충동인데,

 

딱히 가지고 싶은 물건이 특정된 건 아니면서

 

택배가 오는 즐거움에 이끌려 구매할 때가 있어요 ㅠㅠ

 

딱 주문하고 택배를 기다리는 과정과 택배가 도착해서

 

언박싱하는 순간까지만 즐겁고 막상 물건을 받아보면

 

뜨뜻미지근해지는 거 저만 그런가요? ㅠㅠ 절제해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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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워니s
    문열고 나갈때마다 기대되요
    택배가 와있나하고~
    • 여리나
      작성자
      맞아요 알림이 오면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 마음그릇
    ㅎㅎ 신기하네요  진짜 이상한 중독인거 같아요
    저는 택배박스 언박싱이 귀찮아서 그냥 둘때도 많아요
    • 여리나
      작성자
      그쵸 저도 이상하게
      중독되더라구요
  • 이히홋
    저도 가끔 그런 순간들이 있더라구요.
    택배 기다리는 과정은 너무 좋은데 도착하면 별루..ㅎㅎㅎ
    • 여리나
      작성자
      맞아요 막상
      도착하면 그렇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오늘도화이팅요
    그러게요
    요즘은 쉽게 주문 가능해서인지 택배가 많네요
    • 여리나
      작성자
      그쵸 택배가 요즘은
      잘 오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