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민원인 때문에 신상도 다 털리고 계속 힘들어 하던 공무원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기사를 방금 봤어요 그 심뽀는 대체 뭘까요?? 내가 낸 세금으로 월급 받으니 내가 함부로 해도 된다 이런 생각이 있는거 같아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