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성이면 뭐라도 하겠네요
저걸 저기까지 가져오는것도 용하네요
최소한의 양심은 지키고. 살아야지
연주야아
작성자
힘을 엉뚱한데 쓰면서 욕을 바가지로 먹는 한심한 종자지요.
마음향기
저걸 들고 산에 어떻게 올라갔을까요?
사진보면 멀쩡해보이는데 아파트 재활용코너에 놓으면 필요하신분이 가져가시던데~ 그게 더 낫지 않았을까요? 멀쩡하지 않은거라면 참 양심없는 사람이고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고 행동으로 옮길까요? 폐기 스티커 구입 비용아끼려고 그리 비싸지도 않던데~
연주야아
작성자
그리비싸지 않은데 자기양심과 노동을 파니 참 그져 한심할뿐이네요.
파인더홀
우리나라 거지 근성 많지용
저런 인간 수두룩합니다.
연주야아
작성자
너무 슬퍼요.
수두룩하다는거.
behappyi
헐 ㄷㄷㄷ 아니 몇천원 아끼자고 완전 노동을 했네요 ㄷㄷㄷ
저런걸 왜 산에 버릴까요ㅠ 너무 양심이 없네요ㅠ
연주야아
작성자
사람들이 너무 많이 다녀서 산을 훼손한다고 말이 많은데 저런 폐기물까지 버리다니 정말 어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