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양심은 어디다 버리고
저걸 저기다 버렸나요
요즘 뇌는 그냥 형식으로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연주야아
작성자
어제만해도 없었눈데 밤사이 버리고 갔네요.
헤븐님 말대로 뇌는 형식인가봅니다.
다우니향기
어머..저걸 왜 산에 버리나요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ㅜ 저거 가지고 올라가는게 더 힘들었을거같은데..
정말 돈몇푼에 양심 팔아먹었네요.
연주야아
작성자
이렇게 모든사람이 이해안되는걸 하는사람 찾아서 보고싶네요.
초긍정파워
헉.. 무게도 좀 있을꺼 같은데 저걸 들고 동네산에다 버리다니..
정말 양심이라곤 1도 찾아 볼 수 없는 사람이군요!!
연주야아
작성자
실지로 보면 엄청커요.
장농한짝은 되는거 같아요.
채아미
헉 진짜 이걸 어떻게 산까지 들고 올라왔을까요
이게 더 힘들겠어요ㅠ어찌 이걸 산에 버릴생각을 하는지...
연주야아
작성자
그러게말이에요 정말 이해가 안되죠.
힘든거와 양심보다 몇천원이 더 중요한가봐요.
도로즈
자기 관을 미리 가져다 놓은 거 같네요ㅋㅋ
연주야아
작성자
맞아요 욕밖에 안나오는 인간에게 필요한 관이네요.
behappyi
헐 ㄷㄷㄷ 아니 몇천원 아끼자고 완전 노동을 했네요 ㄷㄷㄷ
저런걸 왜 산에 버릴까요ㅠ 너무 양심이 없네요ㅠ
연주야아
작성자
사람들이 너무 많이 다녀서 산을 훼손한다고 말이 많은데 저런 폐기물까지 버리다니 정말 어의 없죠.
파인더홀
우리나라 거지 근성 많지용
저런 인간 수두룩합니다.
연주야아
작성자
너무 슬퍼요.
수두룩하다는거.
마음향기
저걸 들고 산에 어떻게 올라갔을까요?
사진보면 멀쩡해보이는데 아파트 재활용코너에 놓으면 필요하신분이 가져가시던데~ 그게 더 낫지 않았을까요? 멀쩡하지 않은거라면 참 양심없는 사람이고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고 행동으로 옮길까요? 폐기 스티커 구입 비용아끼려고 그리 비싸지도 않던데~
연주야아
작성자
그리비싸지 않은데 자기양심과 노동을 파니 참 그져 한심할뿐이네요.
초록의도시
저 정성이면 뭐라도 하겠네요
저걸 저기까지 가져오는것도 용하네요
최소한의 양심은 지키고.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