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좌송금 문화는 언제부터 생긴건가요?
평상시에는 개인정보 보호를 그렇게 목이 터져라 외치는데 본인들 핸드폰 번호며 계좌번호를 아무나 볼 수 있는 곳에 노출시키는게 이해가 안되서요
나쁜 의도를 가진 사람들이 악용할려면 얼마든지 악용할수 있을텐데요
그리고 또 언제부터 이렇게 현금을 안가지고 다니는게 당연해진건지
모든일엔 항상 만약의 사태라는게 있잖아요
지난번 언제처럼 전산이 먹통이 된다거나 현금밖에 안 받는 가게가 있다거나 등등
뭐 다들 각자 알하서 할일이지만 저라면 그렇게 안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