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혼자만 하는게 아닌듯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퇴직하구 집에있는 남편이 도움을 안줍니다

한식뷔페에 밥을 먹으러가서는 라면을 끓여갖구 와서 먹으라고 그릇을 디미네요

이래서 다이어트가 더 힘들어요

남편하구 아들들 온가족이 도움을 주어야 다이어트도 편하게 할수 있을거 같네요 

울고싶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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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고래사
    가족들이랑 함께 살면서, 식단 조절하는 건 정말 힘든 것 같아요.
    그래도 생각해 주는 마음이니, 너무 언짢아 하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