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시작했는데 퇴직하구 집에있는 남편이 도움을 안줍니다 한식뷔페에 밥을 먹으러가서는 라면을 끓여갖구 와서 먹으라고 그릇을 디미네요 이래서 다이어트가 더 힘들어요 남편하구 아들들 온가족이 도움을 주어야 다이어트도 편하게 할수 있을거 같네요 울고싶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