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는데 돈나무라고 하더라구요. 친정에서 가져온건데 우리집에서 정말 잘 자라고 있어요. 엄마도 신기해하시더라구요.

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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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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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주야아
    화분을 잘키우시는 분들이 있어요.
    전 다 죽여요.
    친구가 자기집에 아무리 방치해도 잘크는 나무가 있다해서 내가 가져다 죽여줄까?했더니 싫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