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갈래 가지를 가진 삼지닥나무

모든 가지가 신기하게도 세 갈래로 갈라져 있는 삼지닥나무를 소개합니다. 나무껍질은 종이를 만드는데 쓰여요. 

 

꽃봉오리가 가을에 생겨 꽃봉오리 상태로 겨울을 지내고 봄에 노란색 꽃이 핍니다. 아래쪽에 있는 사진은 2월말에 찍은 꽃봉오리 사진인데 앙증맞죠.

 

세갈래 가지를 가진 삼지닥나무세갈래 가지를 가진 삼지닥나무

 

세갈래 가지를 가진 삼지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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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ㅎㅎ 오웅 신기합니당
    드디어 생명들이 살아나네요
  • 이규랑
    신기 하네요 나무가 세갈래로 갈라지는게  처음보는 꽃이네요   꽃몽오리는 꼭 바나나 열려있는거 같네요
    roh69
    작성자
    2년 전엔가 경남 고성에서 처음 보고 너무 신기하다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