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가지가 신기하게도 세 갈래로 갈라져 있는 삼지닥나무를 소개합니다. 나무껍질은 종이를 만드는데 쓰여요. 꽃봉오리가 가을에 생겨 꽃봉오리 상태로 겨울을 지내고 봄에 노란색 꽃이 핍니다. 아래쪽에 있는 사진은 2월말에 찍은 꽃봉오리 사진인데 앙증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