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반 웨이팅 끝에 드디어 족발 덮밥 먹고 왔어요. 사장님이 태국 사람 인데 대사관에서 일하는 쉐프예요. 일 안 할때만 여는 식당 이랍니다. 족발이 입에서 살살 녹았어오. 웨이팅 하는 이유를 알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