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하고 있는데 갑자기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신랑이 참외 한봉지를 들고 들어오더라구요. 이시간에 웬일이냐고 물었더니 "너 며칠전부터 참외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자나~우선 맛보기로 먹어보라고 좀만 사왔어." 정말 감동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