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8년 쌩초보 장롱인데요 따자마자 운전대도 안잡고 갱신했어요 다시 하려는데 너무 겁나요 ㅠㅜ 1단계로 학원에 문의는 했어요 ㅋㅋㅋ
초긍정파워 저도 면허따고 안하고 있다가 아이들 키우면서 용기를 가지고 도전했어요. 태풍때 아이들 열나는데 택시는 안잡히고 병원은 가야겠고 차는 주차장에 있는데 쓰질 못했거든요. 계속 하다보니 지금은 잘하고 다녀요~ 운전은 하다보면 늘어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