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 상원사 가는 길

언제나 그렇듯 시간에 쫒기며 일정 사이 비는 시간을 잡아 알뜰하게 스케줄을 소화한다.

서울까지 가는 시간 빼고 4시간 남짓 남아 등산 시간 3시간 식사 시간 1시간 쓰면 딱 되었다.

부지런히 상원사 계곡타고 수직 상승하였다.

아기 범종 3번 칠 수 있었는데 세계평화를 기원하며 온 산에 기원의 파동 넘치도록 정성껏 타종하였다. 달리다 시피 내려와 예약해 둔 밥 집에서 밥 먹고 바로 서울로 출발. 산이 불러서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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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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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이
    상원사가 있는곳이 치악산인가요?
    오대산쪽이 아니고?
    저도 상원사 많이 다녔는데 ㅎ
    절밥먹으러요
    걸어올라가는 길이 멋있죠
    화합
    작성자
    오대산 상원사도 있구요 치악산에도 상원사가 있더라구요
    프로필 이미지
    수국이
    아 ㅎㅎ
    쏘리요
    치악산 상원사는 못가봤네요 ㅎ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