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시간에 쫒기며 일정 사이 비는 시간을 잡아 알뜰하게 스케줄을 소화한다. 서울까지 가는 시간 빼고 4시간 남짓 남아 등산 시간 3시간 식사 시간 1시간 쓰면 딱 되었다. 부지런히 상원사 계곡타고 수직 상승하였다. 아기 범종 3번 칠 수 있었는데 세계평화를 기원하며 온 산에 기원의 파동 넘치도록 정성껏 타종하였다. 달리다 시피 내려와 예약해 둔 밥 집에서 밥 먹고 바로 서울로 출발. 산이 불러서 갔었다